2020년 10월 24일 (Sat)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역대대통…   |  필리핀 음악

AM 10시 30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0-09-13 13:02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지원금 비리 무더기 적발
 글쓴이 : 뉴스타임
 
한국의 동장급인 바랑가이 대표 89명 6개월 정직
직위 박탈할 정도로 중대한 비위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의 기초단체장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집행 과정에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무더기 정직 처분을 당했다.

13일 일간 마닐라 블루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내무부는 바랑가이 대표 89명을 반부패기구인 옴부즈맨 사무소에 고발하고 6개월간 정직 처분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전국적으로 약 1천800만명에게 코로나19 재난지원금 5천∼8천페소(약 12만∼19만원)씩 배분하는 과정에 직위를 박탈당할 수 있을 정도의 중대한 비위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옴부즈맨 사무소는 전했다.

한국의 동(洞)에 해당하는 현지 최소 단위 기초단체인 바랑가이의 대표는 주민투표로 선출돼 막강한 권한을 갖는다.

이에 앞서 필리핀 경찰은 재난지원금 집행과 관련한 비리 혐의로 바랑가이 대표 등 선출직 공무원 211명과 임명직 바랑가이 공무원 104명, 민간인 132명 등 모두 447명을 입건했다.

필리핀에서는 최근에도 하루 수천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 13일 0시 현재 누적 확진자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많은 25만7천86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4천292명이 목숨을 잃었다.

news.v.daum.net/v/20200913120809028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필리핀 코로나19 지원금 비리 무더기 적발

2020년 10월 24일 (Sat)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역대대통…   |  필리핀 음악

AM 10시 30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0-09-13 13:02

Total 8,22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227 [필리핀] 필리핀 내달 1일부터 외국인 투자자 입국 허용 뉴스타임 10-23
8226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1,664명 신규 확진···38명 사망 뉴스타임 10-22
8225 [필리핀] 신라대-KOICA, 필리핀 고등교육위원회 대상 뉴스타임 10-22
8224 [필리핀] 필리핀서 코로나19 양성 수감자 13명, 유치장 벽 뚫고 탈주 뉴스타임 10-22
8223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저위험국 국민 입국 허용 검토 뉴스타임 10-22
8222 [필리핀] 전봇대들이 차로 중간에..황당한 필리핀 도로 확장 뉴스타임 10-21
8221 [국내] 5천명 중고 사기 일당.."알몸 사진 보내면 돈 돌려줄게" 우롱 뉴스타임 10-21
8220 [국내] "해외로 달아난 '라임 몸통', 필리핀서 국적세탁 시도… 뉴스타임 10-21
8219 [국내] 김봉현이 지목한 '라임몸통'..필리핀 도망가 도박사업 뉴스타임 10-21
8218 [필리핀] 두테르테, '마약과 전쟁' 비판에 "조국 위해 감옥갈 … 뉴스타임 10-20
8217 [국내] 평화ENG, 필리핀 초대형 해상교량 실시설계 수행 계약 뉴스타임 10-20
8216 [필리핀] 필리핀 세부 막탄 최대규모의 에메랄드 카지노 호텔 설립 뉴스타임 10-20
8215 [필리핀] 페덱스, 3천만 달러 투자 필리핀 게이트웨이 공개 뉴스타임 10-20
8214 [필리핀] 필리핀 철도승차 인원 상향... 정원의 30%까지 뉴스타임 10-19
8213 [국내] 한-필리핀, 국방협력공동위 개최.."정례 소통 채널로" 뉴스타임 10-19
8212 [국내] 제17호 태풍, 마닐라 동쪽 해상서 곧 발생..우리나라 영향 없어 뉴스타임 10-19
8211 [국내] 텔큐온, 교통카드 솔루션 필리핀 수출 뉴스타임 10-19
8210 [국내] 고교 파이터 오일학 "챔피언 돼서 필리핀 어머니께 효도하겠다" 뉴스타임 10-19
8209 [필리핀] 필리핀 여행 느낄 수 있는 특산품 '초콜릿·커피·차' 뉴스타임 10-19
8208 [국내] 박누가, 필리핀 오지서 암 재발… 남겨진 병원 누가 운영하나 뉴스타임 10-17
8207 [국내] 카페베네, 유자청으로 필리핀 수출액 100만달러 돌파 뉴스타임 10-17
8206 [필리핀] [사진] 옥중 3개월 딸 잃은 필리핀 인권활동가 뉴스타임 10-17
8205 [국외] 필리핀 출신의 건축 노동자가 사는 뉴질랜드 공포의 귀신들린 집… 뉴스타임 10-17
8204 [필리핀] 해양석유 탐사 재개한 필리핀, "중국에 하나도 양보할 생각 없어… 뉴스타임 10-17
8203 [필리핀] 필리핀 정부, 코로나 백신 전 국민 무료 접종 뉴스타임 10-16
8202 [필리핀] 필리핀증권거래소, 롯데칠성 '필리핀펩시 거래재개' … 뉴스타임 10-16
8201 [국내] 해외發 의사고시 응시자 절반이 필리핀..왜? 뉴스타임 10-16
8200 [국외] 허우적대는 사람들 향해 "쏴! 쏴! 쏴!" 지시한 중국인 선장 체포 뉴스타임 10-16
8199 [국외] 인도네시아 코로나 확진자, 필리핀 앞질러 동남아 최다 뉴스타임 10-16
8198 [필리핀] 중국 시노백, 백신 임상시험 필리핀서 11월 시작 예정 뉴스타임 10-16
8197 [국내] 수은, 필리핀 '파나이기마라스네그로스' 교량사업 타… 뉴스타임 10-16
8196 [필리핀] 두테르테의 '친중 본색'..남중국해서 석유 공동탐사 … 뉴스타임 10-16
8195 [국내] 필리핀은 전력난에 '죽은' 원전도 되살린다는데.. 뉴스타임 10-16
8194 [국내] "인기 폭발"..산다라박, '필리핀 마켓' 들른 이유? 뉴스타임 10-15
8193 [필리핀] 필리핀, 아세안 국가 중 '자연재해 최다 피해' 뉴스타임 10-15
8192 [국외] 빈곤층으로 몰락하는 중산층...코로나 충격에 '동남아 5대 … 뉴스타임 10-15
8191 [필리핀] 필리핀 여행의 여운을 오랫동안 느끼는 필리핀 특산품 3선 소개 뉴스타임 10-15
8190 [국내] 플렉센스 코로나19 진단키트, 필리핀 FDA 긴급사용 승인 뉴스타임 10-15
8189 [필리핀] 필리핀 교통부, 요금징수 시스템 등 토지은행과 제휴 뉴스타임 10-14
8188 [필리핀] 필리핀 환경단체, “한전 해외 석탄 사업 중단” 촉구 뉴스타임 10-14
8187 [국내] 흙살림, 친환경농자재 필리핀 8차 수출 뉴스타임 10-14
8186 [국외] 엄마가 수감자여서 생후 한 달 만에 이별..숨진 아기에 필리핀 … 뉴스타임 10-14
8185 [국내] 카자흐스탄·미얀마·필리핀에 신한류 심는다..모꼬지 대한민국 뉴스타임 10-14
8184 [필리핀] '중국만 하란 법 있나' 필리핀, 남중국해에 해상 민병… 뉴스타임 10-14
8183 [국내] 포항신항 들어온 필리핀 선원 7명 코로나19 확진 뉴스타임 10-14
8182 [필리핀] 필리핀 경찰서 유치장서 도주한 30대 한국인 검거 뉴스타임 10-13
8181 [필리핀] 소녀 6명 중 1명은 기혼자… 필리핀, 아동결혼 '불법화… 뉴스타임 10-13
8180 [국내] 포항신항 들어온 필리핀 선원 4명 코로나19 확진 뉴스타임 10-13
8179 [국내] 법무부 국제결혼 교재에 "필리핀인은 지각해도 히죽히죽 웃어" 뉴스타임 10-13
8178 [필리핀] 필리핀 경찰서 유치장 수감 30대 한국인 총기 탈취 후 도주 뉴스타임 10-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