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2일 (Tue)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역대대통…   |  필리핀 국가...

AM 00시 57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19-09-14 14:21
[필리핀] 필리핀, 中사기범 4명 잡으려다 온라인범죄자 273명 덤으로 검거
 글쓴이 : 뉴스타임
 
두테르테 친중 정책 이후 필리핀 유입 중국인 범죄자 증가
시진핑 중국 주석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자료사진) [신화=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필리핀 이민 당국이 중국인 범죄 용의자 4명을 잡으려다 생각지도 않게 273명의 투자사기범까지 검거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14일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필리핀 이민국은 지난 11일 중국 대사관과 공조, 마닐라 시내 한 상업용 빌딩을 급습해 중국 내에서 1천명 이상을 상대로 1억 위안(약 167억원)의 사기 피해를 준 용의자 4명을 검거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단속반은 온라인상에서 불법 행위를 하고 있던 중국인 273명도 함께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필리핀 이민국은 설명했다.

이들 역시 대규모 투자 사기로 중국 당국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고 이민국은 덧붙였다.

이민국은 그러나 273명이 어떻게 체포됐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필리핀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2016년 중반 집권하면서 친 중국 정책을 펼쳐 중국인 관광객과 근로자들이 크게 늘었다.

특히 온라인 도박산업에 종사하는 중국인은 13만명가량으로 추산되지만, 실제로는 더 많은 수가 온라인 도박업계에서 불법적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필리핀 당국은 보고 있다.

제이미 모렌테 필리핀 이민국장은 "외국인 범죄자들은 공공 안전에 대한 위협"이라면서 "도피범들을 추적해 추방하고 블랙리스트에 올려 재입국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필리핀, 中사기범 4명 잡으려다 온라인범죄자 273명 덤으로 검거

2020년 06월 02일 (Tue)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역대대통…   |  필리핀 국가...

AM 00시 57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19-09-14 14:21

Total 7,53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535 [필리핀] 필리핀 32개 경제단체, 세제개혁 수정법안 조기통과 촉구 뉴스타임 06-01
7534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봉쇄 대폭 완화 첫날 신규확진 552명(종합) 뉴스타임 06-01
7533 [필리핀] 세부 퍼시픽, 6월 2일부터 국내선부터 운항 재개 발표/ 에어아시… 뉴스타임 06-01
7532 [국내] ‘필리핀 청부살인’ 첫 재판서 증인 “사건 전 킬러 알아보라는… 뉴스타임 06-01
7531 [필리핀] '코로나19 완화' 버스 탑승한 필리핀 시민들 뉴스타임 06-01
7530 [필리핀] 필리핀, 마닐라 등 봉쇄 대폭 완화..코로나19는 급증세 뉴스타임 06-01
7529 [필리핀] 필리핀 팜팡가주, 야간 통행금지 행정명령 발표 뉴스타임 06-01
7528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만8천명 돌파, 완치자는 4천명도 … 뉴스타임 06-01
7527 [필리핀] 배우 현빈, 필리핀 통신회사 SMART 모델로 발탁 뉴스타임 05-31
7526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90명, 누적 확진자 17,224명으로 … 뉴스타임 05-31
7525 [필리핀] 봉쇄령으로 인해 배달업이 증가한 다바오 뉴스타임 05-30
7524 [필리핀] 필리핀 다바오 1일 최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발… 뉴스타임 05-30
7523 [필리핀] 필리핀 항공사 국내선 노선 운행 재개, 하늘길 열린다. 뉴스타임 05-30
7522 [필리핀] WV(Western Visayas) 공항 상업용 비행에 폐쇄 유지 뉴스타임 05-30
7521 [필리핀]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폐쇄조치 완화 하지만 국제선 운항 및 입… 뉴스타임 05-30
7520 [국내] 코로나19, 새 도전 직면한 필리핀 콜센터 산업 뉴스타임 05-30
7519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신규확진 1천명 넘어..발표방식 변경 뉴스타임 05-30
7518 [필리핀] 필리핀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46명, 누적 확진자 1만6천… 뉴스타임 05-30
7517 [국내] "거짓말에 속아 필리핀서 착취·강압적 성관계도"..한미모 고발… 뉴스타임 05-30
7516 [필리핀] 특이한 외모, 평범한 진심…'희망' 노래하는 필리핀 … 뉴스타임 05-29
7515 [필리핀] 코로나19 때문에 못 살겠다… 필리핀·태국, 내달부터 봉쇄 완화 뉴스타임 05-29
7514 [국내] 삼성전기, 필리핀 MLCC 공장 정상화 초읽기 뉴스타임 05-29
7513 [필리핀] 6월1일 클락 골프장 개장 뉴스타임 05-29
7512 [필리핀] 필리핀 GCQ 그랩 운행재개 준비, 승객 마스크 꼭 써야 뉴스타임 05-29
7511 [필리핀] 6월부터 메트로마닐라 봉쇄 완화…"지금부터 방역이 더 중요" 뉴스타임 05-29
7510 [필리핀]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6월 1일부터 일반 지역사회 격리체제(G… 뉴스타임 05-29
7509 [필리핀] 필리핀테니스협회, 코로나19 백신 나올 때까지 대회나 행사 금지 뉴스타임 05-29
7508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6월 1일부터 완화된 지역사회 격리조치로 지정 뉴스타임 05-29
7507 [필리핀] 필리핀 일일 최대 확진자 발생, 마닐라에서만 330명 코로나19 확… 뉴스타임 05-28
7506 [국내] 필리핀 배우 “내 안에 오빠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 패러디 화… 뉴스타임 05-28
7505 [필리핀] 필리핀 법원, 아동 성착취 방송 미국인에 종신형 선고 뉴스타임 05-28
7504 [필리핀] 필리핀 관광부, 코로나 이후 뉴노멀을 위한 숙박 시설 가이드라… 뉴스타임 05-28
7503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에도 마닐라 봉쇄해제 검토 뉴스타임 05-28
7502 [필리핀] 필리핀 북부루손 라유니온(La Union) 규모 5.1 지진 뉴스타임 05-28
7501 [필리핀] IATF,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메트로 마닐라의 GCQ 전환 권고 뉴스타임 05-28
7500 [필리핀] 다바오 GCQ 연장 발표 뉴스타임 05-28
7499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봉쇄령'로 술담배 소비 줄자 세수도… 뉴스타임 05-28
7498 [국내] 제주항공, 교민수송 위해 클락·세부 임시편 운항..마닐라 정기… 뉴스타임 05-28
7497 [국외] 집에서 찍은 필리핀 아기 성착취 인터넷 생방송 왜 증가하나 뉴스타임 05-28
7496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신규확진 이틀 연속 300명대 뉴스타임 05-27
7495 [필리핀] 필리핀 다바오시 트라이씨클 요금 임시발표 뉴스타임 05-27
7494 [국내] 가천대 아름샘봉사단, 필리핀 농민에 직접 만든 마스크 전달 뉴스타임 05-27
7493 [국내] 광양경찰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기소의견 검찰 송치 뉴스타임 05-27
7492 [국내] 수원지검 여주지청, 코로나19 자가격리 어긴 30대 불구속 기소 뉴스타임 05-27
7491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신규확진 300명대로.."백신 개발돼야 등교" 뉴스타임 05-26
7490 [필리핀] 필리핀 정부 내서도 오락가락하는 '코로나19 검사량'… 뉴스타임 05-26
7489 [필리핀]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백신 나오기 전까지 개학 무기한… 뉴스타임 05-26
7488 [필리핀] 필리핀 해외근로자의 귀향을 도와라 뉴스타임 05-26
7487 [필리핀] 코로나19로 검역 강화된 마닐라, 검문소 통과 위한 신분증 불법 … 뉴스타임 05-26
7486 [필리핀]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호세 리잘함’ 필리핀에 도착 뉴스타임 05-2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