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9일 (Sat)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음악

PM 19시 55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19-08-08 12:03
[국내] 넷마블 마블퓨처파이트, 필리핀 영웅 '웨이브' 업데이트
 글쓴이 : 뉴스타임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에 필리핀 영웅 ‘웨이브’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웨이브’는 지난 5월 마블 코믹스 시리즈 왕국의 전쟁: 뉴 에이전트 오브 애틀라스(War of the Realms: New Agents of Atlas)에 첫 등장한 필리핀 출신 여성 영웅이다.

마블 8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웨이브’외에도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 ‘네이머’, ‘실버 서퍼’ 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기존 ‘판타스틱 4’ 캐릭터인 ‘미스터 판타스틱’, ‘휴먼 토치’, ‘인비저블 우먼’, ‘씽’에 ‘퓨처 파운데이션’ 버전 유니폼을 선보였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도 제공한다.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대형 보스를 공략하는 실시간 멀티 플레이 콘텐츠 ‘거대 보스 레이드’에 새로운 보스 ‘갤럭투스’를 추가했다. 기존 보스 ‘마스터 몰드’의 타입은 ‘유니버셜’에서 ‘컴뱃’, ‘스피드’, ‘블래스트’로 변경하고 요일마다 타입 혹은 보스가 바뀌도록 개선사항을 반영했다.

타입 강화 시스템도 개선됐다. 타입 강화 키트를 합성하여 상위 등급의 키트를 획득할 수 있는 합성 기능을 선보이며 타입 강화 시 키트와 골드만을 소모하여 강화할 수 있도록 강화 재료를 간소화했다.

이와함께 새로운 영웅의 승급 및 잠재력 개방도 가능하다. ‘네이머’의 티어-3 승급이 가능하며, ‘네이머, ‘실버 서퍼’, ‘웨이브’를 포함한 신규 영웅의 잠재력 개방 기능이 도입됐다.

이도원 기자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넷마블 마블퓨처파이트, 필리핀 영웅 '웨이브' 업데이트

2020년 02월 29일 (Sat)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음악

PM 19시 55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19-08-08 12:03

Total 6,87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870 [국내] 남광토건 필리핀 대표 인프라 '팡일만 대교' 본공사 "… 뉴스타임 13:21
6869 [필리핀] 필리핀 연식이 아주 오래된 차! 오르막도 문제 없어! 뉴스타임 13:20
6868 [필리핀] 필리핀 빈민 마을 놀이터는 바로 '망고나무' 뉴스타임 13:20
6867 [필리핀] 신종 코로나 등으로 다국적 기업 구조조정, 필리핀 우려 뉴스타임 02-28
6866 [필리핀] 일본 크루즈선서 철수한 필리핀인 3명 코로나19 의심 증상 뉴스타임 02-28
6865 [국외] "중국 해군함정, 필리핀 해상서 미 정찰기 향해 레이저 발사" 뉴스타임 02-28
6864 [필리핀] 브렉시트 수혜국 필리핀, 영국과 교역 확대 뉴스타임 02-28
6863 [필리핀] 필리핀, 대구시민 잇단 방문에 긴장..대형 종교행사 취소 뉴스타임 02-28
6862 [국내] 필리핀에 버려진 11살 정신장애 소년의 절규 [제보자들] 뉴스타임 02-27
6861 [필리핀] ADB, 올해 필리핀에 33억 달러 융자 뉴스타임 02-27
6860 [필리핀] NFL 출신 마이너리거 티보, 필리핀 대표로 WBC 예선 출전 뉴스타임 02-27
6859 [필리핀] 필리핀도 한국 경북에서 오는 여행객 입국 금지 뉴스타임 02-26
6858 [필리핀] 美군사협정 파기한 필리핀, 친중에 이어 러시아와 밀착 행보 뉴스타임 02-26
6857 [국외] 日 정박 크루즈선서 필리핀인 80명 '코로나19' 확진 … 뉴스타임 02-26
6856 [국내] 선문대 LINC+사업단, 자율주행자동차 교육과정 필리핀 수출 뉴스타임 02-26
6855 [필리핀] 필리핀 의원 "한국인 차별 안돼"… 입국금지 반대 뉴스타임 02-25
6854 [필리핀] 필리핀 관광부, 3월 '제1회 필리핀 쇼핑 페스티벌' 개… 뉴스타임 02-25
6853 [국내] 하이트진로, ‘딸기에이슬’로 필리핀‧태국‧싱가포… 뉴스타임 02-25
6852 [국외] 필리핀·두바이 등 해외선 3월 축제 예정대로 진행 뉴스타임 02-25
6851 [필리핀] '日혼다 생산중단 충격' 필리핀 "中자동차업체 투자 … 뉴스타임 02-25
6850 [필리핀] 필리핀 "오는 4월까지 한국과 FTA 협상 마무리 희망" 뉴스타임 02-24
6849 [필리핀] 코로나19 확산에 베트남·필리핀 韓 입국인 격리 및 여행 금지 … 뉴스타임 02-24
6848 [필리핀] 필리핀 패스트푸드점서 침 뱉은 중국인 체포 뉴스타임 02-24
6847 [필리핀] 필리핀 언론, 한국 여행금지 가능성 검토 언급 뉴스타임 02-24
6846 [필리핀] 혼다, 3월 하순 필리핀 공장 폐쇄 뉴스타임 02-23
6845 [필리핀] 필리핀 남부 폰다구이탄서 규모 5.1 지진 발생 뉴스타임 02-23
6844 [필리핀] 필리핀 나체 달리기, 알몸으로 달리는 학생들 뉴스타임 02-21
6843 [필리핀] 손팻말 들고 나체 시위하는 필리핀 학생들 뉴스타임 02-21
6842 [필리핀] 구호 외치는 필리핀 연례 '나체 달리기' 참석 학생들 뉴스타임 02-21
6841 [국내] 플라이강원, 양양~필리핀 클락 신규 취항 뉴스타임 02-21
6840 [필리핀] 필리핀 MPIC, 두짓과 호텔, 콘도미니엄 합작 개발 뉴스타임 02-20
6839 [국내] 필리핀 정부, "한국인 관광객이 1위, 3월 대규모 쇼핑 페스티벌" 뉴스타임 02-20
6838 [국내] 상주시, 필리핀 계절 근로자 23명 첫 배치 뉴스타임 02-20
6837 [필리핀] 필리핀 대마초 파생품 '칸나비디올' 합법화? 뉴스타임 02-19
6836 [필리핀] '2020 아나테이너 코리아 선발대회' 필리핀 수빅 요트… 뉴스타임 02-19
6835 [국내] 필리핀 지진․태풍 피해 이재민에 우리 쌀 950톤 지원 뉴스타임 02-19
6834 [필리핀] 필리핀 이스턴, 통신망 확대 위해 28억 페소 투자 뉴스타임 02-19
6833 [국내] 필리핀 군인단 경북 방문..특수목적관광 '열풍' 뉴스타임 02-19
6832 [필리핀] 미국-필리핀 방문국 협정(VFA) 폐기와 필리핀 국가안 뉴스타임 02-19
6831 [국내] 우리 쌀 950t, 필리핀 지진·태풍 이재민 23만5천명 허기 달랜다 뉴스타임 02-19
6830 [필리핀] 필리핀, 일부 의약품에 가격상한제 적용 방침 뉴스타임 02-19
6829 [필리핀] 필리핀 검찰, 주교 4명 고소 취하 뉴스타임 02-19
6828 [필리핀] 필리핀 제작사 비바, IPO 실시... 최대 40억 페소 조달 뉴스타임 02-18
6827 [필리핀] 친중 결속 강화하는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시진핑에 서한 … 뉴스타임 02-18
6826 [필리핀] 필리핀 인구개발위원회 "10대 임신 중 10세에서 14세 사이 청소… 뉴스타임 02-17
6825 [필리핀] 필리핀 매년 10대 여자 청소년 13만 명 출산, 생부는 20대 남성 뉴스타임 02-17
6824 [필리핀] 필리핀 아바코아, 합작 시멘트 공장에 10억 페소 투자 뉴스타임 02-17
6823 [필리핀] 지난해 필리핀 외국인 관광객 4명 중 1명은 한국인 뉴스타임 02-17
6822 [필리핀] 필리핀 대통령 "마닐라만 간척사업, 정부가 주도한다" 뉴스타임 02-17
6821 [국내] 강원도, 영화를 통해 필리핀 한류관광 깊숙이 파고든다 뉴스타임 02-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