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9일 (Fri)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음악   |  컬러코딩 시간

AM 08시 23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19-07-11 13:59
[필리핀] 필리핀, 5월 무역적자 소폭 감소… 美中교역 의존도 여전히 높아
 글쓴이 : 뉴스타임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필리핀의 5월 수출이 증가했지만 수입품 수요가 감소하면서 무역적자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필리핀 현지매체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필리핀 통계청(PSA)은 “지난 5월 수출액은 61억6000만 달러(한화 약 7조2490억원)로 전년동기 60억9000만 달러(약 7조1667억원)보다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수입액은 99억7000만 달러(약 11조7326억원)에서 94억3000만 달러(약 11조972억원)로 줄었다”고 밝혔다.   

자동차, 항공기, 선박 등에 이용되는 점화코일, 동정광, 바나나, 화학제품, 금속부품, 금, 광물, 전자제품 등 필리핀의 주요 수출품목은 수출액이 증가한 반면, 제조업 생산이 줄면서 수입품의 약 40%를 차지하는 원자재와 중간재 수입도 동반 감소했다.  

철강, 운송설비, 윤활유, 플라스틱, 산업설비 등 생산에 필요한 자본재 수입액은 29억8000만 달러(약 3조5068억원)로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소비재 수입액은 16억1000만 달러(약 1조8943억원)로 전년동기 15억2000만 달러(약 1조7884억원)보다 증가했다.  

결과적으로 생산을 위한 수입품 수요가 감소하면서 무역적자는 32억8000만 달러(약 3조8599억원)로 소폭 줄었다.

미국과 중국 의존도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교역국에 대한 필리핀의 수출액은 미국 10억8000만 달러(약 1조2707억원), 중국 8억9695만 달러(약 1조554억원), 일본 8억6215만 달러(약 1조144억원), 홍콩 7억6483만 달러(약 8999억원), 싱가포르 3억2917만 달러(약 3873억원)로 집계됐다.   

또한 주요 교역국에 대한 필리핀의 수입액은 중국 21억4000만 달러(약 2조5181억원), 일본 8억2232만 달러(약 9676억원), 한국 7억5006만 달러(약 8825억원), 미국 7억1060만 달러(약 8361억원), 싱가포르 6억6553만 달러(약 7831억원)다. 

어네스토 페르니아 국가경제개발청(NEDA) 사무총장은 “최근 무역분쟁과 같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도 올해 필리핀의 경제성장은 낙관적인 전망이 예상된다”며 “정부는 지역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협력을 강화해 무역분쟁에 따른 타격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필리핀, 5월 무역적자 소폭 감소… 美中교역 의존도 여전히 높아

2019년 07월 19일 (Fri)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음악   |  컬러코딩 시간

AM 08시 23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19-07-11 13:59

Total 6,12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125 [국외] 두테르테와 조코위, 도시화 부작용 해결 위해 ‘수도이전’ 모색 뉴스타임 07-18
6124 [필리핀] 필리핀 경제개발청, 내년 4분기 필리핀 상위 중소득 국가 진입 뉴스타임 07-18
6123 [필리핀] 필리핀, 정부 비판적 언론인 피살 뉴스타임 07-18
6122 [국내] 대사관 관계자 "필리핀 아들, 4년 만에 아빠 보고 덜덜 떨어" 뉴스타임 07-18
6121 [국외] 필리핀 팔라완, 트래블엔레저 선정 15개 부문 세계 2위 뉴스타임 07-18
6120 [필리핀] 필리핀, 5G 이어 범죄관리도 화웨이에 맡긴다 뉴스타임 07-18
6119 [국내] 2019년 5호 태풍 '다나스' 북상, 예상 경로 필리핀-대… 뉴스타임 07-17
6118 [필리핀] 태풍 '다나스'로 마닐라 학교 휴교령 뉴스타임 07-17
6117 [필리핀] 높은 파도에도 물에 뛰어들며 노는 필리핀 아이들 뉴스타임 07-17
6116 [필리핀] 필리핀 1호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가동 뉴스타임 07-17
6115 [필리핀] 필리핀 "전체 물류비용 20% 줄이겠다"… 관건은 항구 효율성 개… 뉴스타임 07-17
6114 [필리핀] 필리핀, 뎅기열 환자 급증 '뎅기열 국가 경보' 발령 뉴스타임 07-16
6113 [국내] 태풍 다나스(DANAS) 북상중...필리핀 마닐라 인근 해상 생성 뉴스타임 07-16
6112 [필리핀] 음식쓰레기로 만든 요리 '팍팍'..굶주린 60만 필리핀 … 뉴스타임 07-16
6111 [국내] 장애아들을 '코피노'로 속여 필리핀에 버린 부부 기소 뉴스타임 07-16
6110 [필리핀] 필리핀 일로코스로 놀러오세요, 옛 스페인풍+천혜의 자연 뉴스타임 07-16
6109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조사에 격분한 필리핀, 아이슬란드와… 뉴스타임 07-16
6108 [필리핀] 필리핀, ‘대항해시대’의 아름다운 무역 도시, 중세의 낭만과 … 뉴스타임 07-16
6107 [필리핀] 지진으로 기울어진 필리핀의 주택 뉴스타임 07-16
6106 [국내] 여행금지국가로 여행 “해외로밍으로 잡는다... 1000만 원·벌금… 뉴스타임 07-15
6105 [필리핀] 필리핀, 뎅기열 첫 전국 경보 발령..상반기 456명 사망 뉴스타임 07-15
6104 [필리핀] '방사모로 자치정부'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뉴스타임 07-15
6103 [국내] 현대차, 필리핀서 상반기 1만7654대 판매… "상용차 판매 증가 … 뉴스타임 07-15
6102 [국내] 다시 불거진 '강지환 필리핀 사진' 논란 뉴스타임 07-15
6101 [필리핀] 필리핀, 기업환경 개선에도 '외국인 소유권 제한' 등 … 뉴스타임 07-15
6100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조사에 발끈한 필리핀, UNHRC 탈퇴 … 뉴스타임 07-15
6099 [국내] 팜한농, 수도용 제초제 필리핀 출시.."시장 판도 바꾼다" 뉴스타임 07-15
6098 [국내] 필리핀 리조트 분양 사기, 울산서 수백명 피해 뉴스타임 07-14
6097 [필리핀] 유엔, '마약과의 전장' 필리핀에 조사 촉구 뉴스타임 07-14
6096 [국내] 필리핀과 2차 FTA 협상..상품·서비스·투자 개방 본격 논의 뉴스타임 07-14
6095 [국내] 정부 "필리핀 민다나오 지진 韓국민 피해보고 아직 없어" 뉴스타임 07-13
6094 [필리핀] 필리핀 민다나오섬서 규모 5.8 지진..최소 25명 부상(종합) 뉴스타임 07-13
6093 [필리핀] "바보, 개XX"..필리핀 두테르테, 인권 결의안 찬성국에 폭언 뉴스타임 07-13
6092 [필리핀] 필리핀 민다나오섬서 규모 5.8 지진..쓰나미 경보는 없어 뉴스타임 07-13
6091 [국내] 해외도주범 또 송환..50억 대출사기 50대 필리핀서 압송 뉴스타임 07-12
6090 [국내] 외교부 "필리핀 일부지역 내년 1월까지 여행금지" 뉴스타임 07-12
6089 [국내] 강원 필리핀 다문화 학생 24명, 어머니 모국 방문 문화교류 뉴스타임 07-12
6088 [국외] 유엔 인권이사회, '필리핀 마약전쟁 조사' 4표차로 승… 뉴스타임 07-12
6087 [필리핀] 죄악세 적용하고 있는 필리핀에서 밀수 담배 판매한 한인 3명 체… 뉴스타임 07-11
6086 [필리핀]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국제사회 심판받나 뉴스타임 07-11
6085 [필리핀] 필리핀, 5월 무역적자 소폭 감소… 美中교역 의존도 여전히 높아 뉴스타임 07-11
6084 [필리핀] '미스 지구 필리핀' 영예는 자넬 라조 티 뉴스타임 07-11
6083 [필리핀]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3년간 6천600명 사망·24만명… 뉴스타임 07-11
6082 [필리핀] [영상] '왜 하필 그것만'..아빠 노래에 아기가 한 행… 뉴스타임 07-10
6081 [필리핀] 교외로 확대되는 필리핀 마약전쟁 뉴스타임 07-10
6080 [국내] 상대방 신상정보 안 준 국제결혼중개업자 벌금형 뉴스타임 07-10
6079 [필리핀] 필리핀 다바오, 1분기 바나나 수출 7% 감소… "건기와 가뭄 때문… 뉴스타임 07-10
6078 [국외] 엠네스티 보고서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은 대규모 &… 뉴스타임 07-10
6077 [국내] 필리핀 인기 시트콤에 방탄소년단 아미가 등장! 뉴스타임 07-10
6076 [필리핀] 필리핀 케이블카 사업, 연내 조사 완료 뉴스타임 07-0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