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09일 (Thu)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지도...

AM 07시 19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11-24 20:45
[국내] 올 겨울여행, 오감만족 '필리핀 보홀'로 오세요!
 글쓴이 : 뉴스타임
 
필리핀관광부-로얄에어필리핀-MH,'필리핀 서울 로드쇼 2022' 개최..400여명 참석 성황
(좌측부터) 로얄에어필리핀 GSA 팬아시아에어 박승규 대표, 필리핀 관광부 마리아 아포(Maria Corazon Jorda-Apo) 한국지사장, 마리아 디존 데베가(Maria Theresa B. Dizon-De Vega)주한 필리핀 대사, 마케팅 하이랜즈 최주열 상무

필리핀관광부, 로얄에어필리핀 GSA 팬아시아에어, MH(마케팅하이랜즈)는 오는 12월 15일 로얄에어필리핀의 인천·부산-보홀 직항 취항을 앞두고 '필리핀 서울 로드쇼 2022'를 오늘(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갖고 보홀의 매력적인 여행지를 알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마리아테레사 디존-데베가(Maria Theresa B. Dizon-De Vega) 주한필리핀대사, 마리아 아포(Maria Corazon Jorda-Apo) 필리핀관광부 한국지사장, 로얄에어필리핀 GSA 팬아시아에어, 박승규 대표, MH 최주열 상무가 훼손되지 않은 청정 자연경관 및 아름다운 해변, 세계적인 다이빙코스, 초콜릿 힐 등 관광명소가 즐비한 보홀의 여행지들을 알렸다.

보홀 발리카삭 /사진-필리핀관광부

마리아테레사 디존-데베가 대사는 "코로나로 인한 입국 및 방역 제한들이 풀리고, 개선돼 필리핀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된 만큼 여행객을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며 "오감만족 여행지 보홀에서 다시 한국여행객을 만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마리아테레사 디존-데베가(Maria Theresa B. Dizon-De Vega) 주한필리핀대사

마리아 아포 필리핀관광부 한국지사장은 "코로나 전인 2019년 필리핀 방문 한국 관광객수가 20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사랑받는 관광지"였다며 "올해에도 '2022년 세계 최고 해변', '세계 최고 다이빙명소', 유서 깊은 관광명소, 세계 최고 방문하고 싶은 섬 등 가고 싶은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처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필리핀의 관광지에서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한국여행객들을 위해 따스한 해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클락, 보홀, 보라카이, 세부 등을 겨울 여행 패키지로 개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아 아포(Maria Corazon Jorda-Apo) 필리핀관광부 한국지사장

또 필리핀관광부는 최근 필리핀 여행정보 업그레이드, 입국 및 방역 규제 완화에 대해 알렸다. 필리핀은 지난 11월 4일로 외국관광객의 백신 접종자에 대한 출국 전 코로나 검사를 없앴고, 백신 미접종자의 격리 의무도 해제해 보다 자유롭게 필리핀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와함께 필리핀 입국 전에 작성해야 하는 건강 신고 시스템 '이-어라이벌카드(E-ARRIVAL CARD)'에 대해서도 알렸다.


인천·부산-보홀 직항 취항으로 보홀여행이 가까워진다!


특히 12월부터 보홀 접근성이 한층 높아진다. 로얄에어필리핀이 12월 15일 인천-보홀 주5회, 부산-보홀 주2회 각각 직항을 취항, 내년 3월 31일까지 운항할 예정이다.

로얄에어필리핀 GSA 박승규 대표이사

로얄에어필리핀 GSA 박승규 대표이사는 "보홀은 필리핀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로복강 유람산투어, 세계 최고의 다이빙성지, 1776개 언덕이 펼쳐지는 초콜릿힐, 알로나비치까지 전혀 훼손되지 않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며 "이런 천혜의 해변 관광지 보홀로 로얄에어가 오는 12월 15일부터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로얄에어의 강점은 승객 입장에서 타항공사에 비해 여행 스케줄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로얄에어의 인천-보홀노선은 오전 10시 20분에 보홀에 도착, 당일 아침부터 보홀 여행을 시작할 수 있고, 돌아오는 날 또한 현재에서 새벽 12시 20분에 출발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충분한 보홀여행을 즐길 수 있다.

로얄에어의 인천-보홀 동계 스케줄 

로얄에어는 인천-보홀 구간을 오는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주 5회(월·수·목·토·일 출발) 직항편을 운항한다. 이어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는 매일 항공편을 운항한다. 3월 한 달간은 다시 주 5회, 12월과 동일한 스케줄로 운항한다.


이와 함께 부산-보홀 노선은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주 2회(수·토 출발) 운항한다.


또한 MH(마케팅하이랜즈)는 보홀 현지에 위치한 헤난리조트와 B(비)그랜드 리조트의 객실판매를 공급해 로얄에어필리핀의 항공과 결합한 보홀여행 상품으로, 더 다채로운 혜택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올 겨울여행, 오감만족 '필리핀 보홀'로 오세요!

2023년 02월 09일 (Thu)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지도...

AM 07시 19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11-24 20:45

Total 10,86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867 [국내] 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25명 입국...16농가와 매칭 뉴스타임 02-03
10866 [필리핀] 중국, “미군기지 거래, 필리핀을 곤경에 빠뜨릴 수 있어” 뉴스타임 02-03
10865 [국내] 대웅제약 ‘펙수클루’, 필리핀 이어 에콰도르서 품목허가 획득 뉴스타임 02-03
10864 [국내] 성빈센트병원 자선회, 필리핀 해외의료봉사 떠나 뉴스타임 02-03
10863 [국내] 줄라이미, 필리핀 지역 매출 증가 뉴스타임 01-30
10862 [국내] 美 국방부 "중국·북한 맞서 한국·필리핀 동맹 강조" 뉴스타임 01-30
10861 [국내] 두산에너빌리티, 필리핀 QPL과 암모니아 혼합연소 기술협력 MOU … 뉴스타임 01-30
10860 [필리핀] "필리핀으로 관광오세요"…내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부가세 환급 뉴스타임 01-30
10859 [국내] 美 국방장관 내일부터 한국·필리핀 순방 '美 확장억제 통… 뉴스타임 01-28
10858 [필리핀] '일본 발칵' SNS로 모집한 연쇄 강도‥두목은 필리핀… 뉴스타임 01-27
10857 [필리핀] “필리핀 물가 너무 올라서…” 부케 대신 ‘양파 다발’ 든 신… 뉴스타임 01-27
10856 [필리핀] 필리핀 선원 권익신장 돕는 국제해사단체 설립 뉴스타임 01-27
10855 [필리핀] 필리핀서 지난 13일 한인 선교사 피살‥현지인 피의자 검거 뉴스타임 01-27
10854 [국내] 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위촉…필리핀 등 9개국 10명 뉴스타임 01-27
10853 [국내] 로얄에어필리핀 인천-까띠끌란 전격취항.. 편리한 보라카이 여행… 뉴스타임 01-27
10852 [필리핀] 국제형사재판소,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조사 재개 뉴스타임 01-27
10851 [국내] 美 국방부 "오스틴 장관, 한국·필리핀 순방"…"중거리 미사일 … 뉴스타임 01-27
10850 [국내] 현지 법인 세우고 공들였는데… 필리핀 소주 수출 반토막 뉴스타임 01-27
10849 [국내] 코이카, 필리핀 '생애초기 1천일 영양 개선' 사업 성… 뉴스타임 01-27
10848 [필리핀] 2022년 필리핀 7.6% 경제성장..."코로나 규제 완화로 개인소비 … 뉴스타임 01-26
10847 [필리핀] 필리핀 중부루손한인회, 클락공항 불필요한 짐검사 없앨 것. 뉴스타임 01-26
10846 [필리핀] 필리핀서 잇단 항공사고…2명 사망·6명 실종 뉴스타임 01-26
10845 [필리핀] 한인 돈 뺏은 필리핀 경찰관들 '얼차려' 공개 망신 뉴스타임 01-22
10844 [국내] 뉴진스·대영박물관·나이키도 '곤혹'...올해도 재현… 뉴스타임 01-22
10843 [필리핀] 미-필리핀, 7년 만에 외교·국방 2+2회담…중국 문제 논할 예정 뉴스타임 01-20
10842 [국내] 인추협, 2023년 정기 총회 비대면 줌회의 방식 전국 및 미국, 호… 뉴스타임 01-20
10841 [국내] LCS그룹 “한국-필리핀 미래발전 열자”…양국 공동번영 전략 모… 뉴스타임 01-19
10840 [필리핀] ‘나 PD의 외교 다이어리’ 필리핀 새해 맞이 12과일은?···미… 뉴스타임 01-19
10839 [필리핀] 종교와 미신 혼합된 필리핀의 설 풍습 뉴스타임 01-19
10838 [국내] 금산군-필리핀 사블라얀시, 양해각서 체결 뉴스타임 01-19
10837 [필리핀] [아시아 르포]도박이 된 필리핀의 카르텔 정치 뉴스타임 01-19
10836 [필리핀] 다보스 포럼서 발언하는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뉴스타임 01-19
10835 [국내] 필리핀 LMP 협회, ‘기후위기 대응 협력 교류’ 제안 뉴스타임 01-19
10834 [필리핀] 필리핀 조세 법원, 마리아 레사에 무죄 판결 뉴스타임 01-18
10833 [국내] 합천로타리클럽, 필리핀 로사리오 지역에 봉사활동 전개 뉴스타임 01-18
10832 [필리핀] [포토]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 레사 뉴스타임 01-18
10831 [국내] 고양특례시 ‘필리핀 런닝맨’ 촬영지로 화제 뉴스타임 01-18
10830 [국내] 전북대, 필리핀 한옥타운 건립 '본격화' 뉴스타임 01-16
10829 [필리핀] 최고령 미스유니버스 탄생…주인공은 필리핀계 미국인 뉴스타임 01-16
10828 [필리핀] 미스 유니버스 왕관 차지한 필리핀계 미국인 알보니 개브리얼 뉴스타임 01-15
10827 [국내] '덩크왕' 아반도, "KBL, 필리핀 선수 위한 이벤트 마… 뉴스타임 01-15
10826 [국내] 필리핀 여름수도로 알려진 ‘바기오’ 뉴스타임 01-15
10825 [국내] 필리핀‘L.M.P.’영광 e-모빌리티 산업현장 방문 뉴스타임 01-15
10824 [필리핀] [초점] 필리핀 ‘양파 대란’…양파값, 쇠고기 추월 뉴스타임 01-15
10823 [국내] 현대차, 필리핀 국립경찰 현대 패트롤카 관리지원 뉴스타임 01-13
10822 [국내] 영광군, '필리핀 지방자치단체 연합 대표단' 영광 e-… 뉴스타임 01-13
10821 [국내] 산업부 “체코·필리핀 등 전략채널 강화… 원전 수주 가능성 높… 뉴스타임 01-13
10820 [국내] 두손마선교회, 오는 30일 필리핀 코피노 후원 ‘신년자선음악회… 뉴스타임 01-13
10819 [국내] 필리핀서 아내 살해 후 암매장한 목사 구속기소 뉴스타임 01-12
10818 [국내] 강원랜드, 필리핀 카지노에 국산 슬롯머신 첫 수출 뉴스타임 01-12
 1  2  3  4  5  6  7  8  9  10